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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관리 어디에 좋은가?
추천 : 195 이름 : 관리자 작성일 : 2007-03-13 13:38:48 조회수 : 1,896
▣ 어떤 자극이 어디에 좋은가?
옛날 전통 혼례시에는 신랑의 발바닥을 쳐주었지요. 신랑이 사용하지 않던 물건을 사용하므로 무리가 되지말고 첫날밤을 잘 지내라고 해준 겁니다.
그렇게 일상적인 방법들을 말씀드리자면, 가볍게 지압 슬리퍼나 자갈을 깔고 밟아준다던가, 발판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주로 변비나 소화기능을 강화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듣이 만보걷기나 줄넘기를 규칙적으로 한다.
혈액순환를 좋게하는 방법입니다.
엎드려서 아기처럼 기어다니는 방법도 있습니다.
소화기능의 장기에 조금더 여유있는 공간을 주므로써 소화촉진의 역할을 합니다. (요즘은 기는거 없이 걷는 아이들이 많은데요, 이런 아이들이 식욕부진이나, 소화불량, 성장저하등의 장애를 보이는 것도 소화기능의 약화에 있습니다. )

까치발로 서거나, 뒤꿈치로 걷기를 수시로 한다.
머리를 맑게하고 생식기능에 좋으면, 집중력 강화와 치매예방에 좋습니다.
이부자리에서 하는 양발의 좌우운동은 산뜻한 기분으로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게 한다.
3분 정도 계속한다.
소변 볼 때는 까치발을 든다.
남성의 방광은 생식기계에 영향을 주고,,,여자의 불감증에 좋다.
조깅을 할 때 발 뒤꿈치를 땅에 먼저 닿게 한다.
발 뒤꿈치부터 바닥에 닿도록 착지하면 달릴 때 온몸의 충격을 완화시켜줄 뿐아니라 내장의 기능이 강화되어 활성화된다.
발 뒤꿈치 부분에는 간장, 췌장, 방광, 신장이 연결되어 있고, 혈액순환과 관계 되는 지압점들이 모여 있습니다.
엄지, 둘째, 셋째 발가락은 소화기 계통과 연결된 경락이 있으므로 이곳을 자극하면 음식물이 부드럽게 소화흡수 되어 변비나 설사를 방지해 준다. 급하게 밥을 먹을수록 발목을 돌리고 발가락을 폈다. 굽혔다 하는 운동을 꼭 해준다.
술을 마시고 술이 잘 안깰때는 엄지발가락을 좌우로 돌려주면 술의 해독을 촉진하는 역활을 해준다.
바닥에 마사지 봉이나 볼펜을 깔아 놓고, 발바닥으로 밀어준다.
소화를 촉진하는 역할을 하며 가스가 차거나 더부룩할 때 해주면 좋습니다.
발가락 체조로 발가락 돌리기, 가위, 바위, 보 체조나....젬젬, 곤지곤지, 짝짝꿍 체조, 또는 발가락 밀어주고 당기기 등의 체조를 수시로 한다.
발의 피로뿐 아니라. 몸의 피로도 풀리고 스트레스 해소에 좋습니다.
문제성 발 관리법(1.평발)
건강한 발의 조건